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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엔 드문 오피스텔, 전철역까지 걸어서 5분

뉴스
입력 2016.10.13 03:05

신한 '여의도 드림리버'

중견 건설사 '신한'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옛 신한 여의도 사옥 부지에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지하 7층~지상 16층, 전용면적 22.4~41.8㎡형 410실 규모다. 각 실은 7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일부 실에선 한강과 여의도 공원을 조망할 수 있다.

신한 제공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여의도는 오피스텔 공급이 드문 지역이다. 단지 주변엔 국회의사당, 금융기관, 공공기관 등이 밀집해 직장인 배후 수요가 풍부한 편이다. 서울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과 5호선 여의나루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오피스텔은 IFC몰과 여의도백화점, 2020년 개장 예정인 여의도 파크원 상업 시설과도 가깝다.

전용 22~24.5㎡형에는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돼 침실과 거실을 취향에 따라 분리·통합할 수 있다. 41.8㎡형은 3룸 타입 테라스형 구조다. 시공은 한라, 자금관리는 하나자산신탁이 각각 맡는다.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 빌딩 1층에 모델하우스가 있다. (02)36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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