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인천 연수구 희소한 소형 아파트 315가구 공급

뉴스 이송원 기자
입력 2016.10.13 03:05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2차

서해종합건설은 이달 인천 연수구 동춘2구역에 '연수 서해그랑블2차' 아파트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18층 6개 동(棟)에 전용면적 59·77㎡ 총 334가구 규모다. 특히 인천 연수구에 많지 않은 전용 59㎡의 소형 아파트가 315가구 공급된다. 연수 서해그랑블 1차(1043가구)에 이은 이번 분양으로, 단지 일대는 총 1700여 가구의 '서해그랑블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서해종합건설 제공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동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원인재역에서 수인선 환승도 가능하다. 버스도 시내버스뿐 아니라 서울권 광역버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박문초, 서면초, 동춘초, 청량중, 인천여중, 대건고 등의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다. 홈플러스, 스퀘어원, CGV, 이마트,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과도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연수구 구도심의 명문 교육 환경과 각종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데다 소형 주택이 많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남동경찰서 옆에 마련될 예정이다. (032)46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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