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내달까지 공공택지지구 6만 1976가구 분양

뉴스 이석우 기자
입력 2016.10.11 03:05

점차 공급이 줄고 있는 공공택지지구에서 다음 달까지 총 6만1976가구가 분양된다. 공공택지지구의 아파트는 분양 가격이 주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어서 주택 소비자들이 선호하지만 정부는 지난 '8·25 가계 부채 대책'을 발표하면서 공공택지 공급을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의 조사에 따르면 가을 주택 분양 성수기인 10~11월 사이 전국 공공택지지구 총 75개 단지(오피스텔 제외)에서 분양이 진행된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에서 2만 3442가구가 공급돼 가구 수가 가장 많고 세종시(9106가구), 경남(5951가구), 울산(4408가구), 인천(4371가구) 순으로 공급된다.


화제의 뉴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이달 8일 견본주택 개관
부동산 대책 역풍 본격화 "강남 빼고 서울 집값 다 올라, 전세대란 엄습"
"상속세 끝나자 20% 폭등"…반도체 공장 건설 수혜까지 업은 삼성물산의 질주
400% 주가 폭등 삼표시멘트 '5조 성수동 79층 랜드마크' 제동
부천 1억대 빌라를 112억에 불렀다고?…"경매 초보는 흔한 일"

오늘의 땅집GO

부천 1억대 빌라를 112억에 불렀다고?…"경매 초보는 흔한 일"
서부선 20년째 희망고문, 적자만 쌓이는 경전철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