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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단성사 건물에 들어선 주얼리 센터·보석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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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22 03:05

단성골드 주얼리센터

단성골드 주얼리센터

한국 영화 역사의 상징인 서울 종로3가의 옛 단성사 건물이 '단성골드 주얼리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1일 1차 오픈한 단성골드는 지상 1층에 백화점식 복합 주얼리센터를 조성했고, 2층에 국내 최초로 보석·원석 갤러리를 꾸몄다.

단성사의 500년 역사를 돌아볼 수 있도록 정원에 '단성사 터역사 전시장'도 마련했다. 전시장에서는 단성사의 역사를 표지석과 함께 전시물로 감상할 수 있다.

지난 1일 오픈한 단성골드는 내년 6월까지 네 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단성사 110주년을 맞는 2017년 6월 4일에는 단성사 영화관을 지하 2층에 복원해 재개관하고, 지하 3층에 한국 영화 100년 역사관과 단성사 역사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단성골드는 1차 오픈을 기념해 11월 말까지 주얼리센터 매장 구매 고객 16명에게 다이아몬드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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