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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한채에 3600억원…모나코 초호화 '펜트하우스' 곧 분양

뉴스 유지한 기자
입력 2016.09.09 18:27 수정 2016.11.09 23:31
/데일리메일 캡처

영국 데일리스타 등이 유럽 부국인 모나코에 건설 중인 호화 빌딩 ‘뚜르 오데옹(Tour Odeon)’ 펜트하우스가 곧 완성돼 분양될 예정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이 펜트하우스는 2억5000만 파운드(약 3640억원)로 개인 운전기사, 컨시어지 서비스, 5성급 호텔 셰프의 음식까지 포함한 가격으로 알려졌다.

뚜르 오데옹 맨 꼭대기에 위치한 ‘스카이 펜트하우스’는 3300㎡ 부지에 총 5개 층으로 구성돼 있다.

/데일리메일 캡처

각 층은 엘리베이터와 계단으로 연결되며 주방·침실·개인용 극장·사우나·수영장 등 초호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데일리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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