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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파트 100%계약… 시공능력 평가 7순위로

뉴스 고석태 객원기자
입력 2016.08.26 03:00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아파트 100% 계약에 성공하면서 2016년 시공능력평가 순위 7위로 도약했다.

올해도 상반기에 분양한 아파트들은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4월 세종시 1-1생활권 L2블록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세종3차'는 최고 청약경쟁률 86대 1을 기록한 뒤 계약 시작 2주 만에 100% 분양을 완료했다. 또 지난 5월 부산 동래구 명륜동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명륜'은 최고 186대 1의 청약경쟁률로 계약 4일만에 완판됐다. 지난 6월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진건'도 1순위 최고 25.82대 1로 5일 만에 계약을 완료해 현대엔지니어링의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상반기 완판 행진에 이어 하반기에도 분양 흥행을 이어간다. 9월에는 경남 진주 초장지구에서 '힐스테이트 초전'을 선보이며, 경기도 의정부에서는 '힐스테이트 추동파크'를 분양할 계획이다. 같은 달 울산에서는 야음 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수암'을 선보이며 분양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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