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상왕십리역 출구와 연결

뉴스
입력 2016.08.25 03:06

컬처스트리트

현대건설·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이달 말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에서 왕십리 센트라스 상업시설 '컬처스트리트'를 선보인다.

이 상가는 전체 5개 구역으로 구성된 센트라스 상가 중 6획지 코너변에 위치한다. 9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1번 출구와 상가 지하 1층이 연결돼 있다.

현대·SK·포스코건설 컨소시엄

연면적 기준으로 2만7692㎡의 판매시설에, 1837㎡의 문화시설이 추가로 같이 들어서게 된다. 개별 점포는 전용면적 27~361㎡, 총 119개 점포로 구성된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86개 점포가 일반에 분양된다.

왕십리로, 마장로, 난계로, 무학로, 청계천로 등의 도로 교통망이 잘 짜여 있어 유동 인구 유입에 유리하다.

자체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는 지하 6층~지상 28층, 32개동, 총 2789가구 규모로 아파트가 2529가구, 오피스텔이 260실이다. 앞서 분양한 비즈스트리트와 샤인스트리트 상가는 모두 완판했다. 1600-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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