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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 전용 호텔… 총분양가 1억 초반부터

뉴스
입력 2016.06.23 03:05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

㈜GW홀딩스 제공

㈜GW 홀딩스가 제주도 서귀포에 중국인 관광객 전용 호텔인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을 분양 중이다. 이 호텔은 중국인이 선호하는 비즈니스호텔 체인 브랜드인 '그린트리호텔'이 국내에 처음으로 진출한 것이다.

제주도 서귀포시 서호동 1522-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호텔은 중국 관광객을 잡기 위해 특화됐다. 객실은 전용면적 13.31~18.88㎡ 크기를 적용했다.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객실은 A~M까지 총 13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호텔은 연회장과 휴게실, 라운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총분양가는 1억원 초반부터 시작되며, 계약금 10%와 중도금 50%를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시행은 ㈜GW홀딩스, 시공은 한일종합건설㈜, 신탁은 국제자산신탁이 담당한다.서울시 강남구 역삼2동 727-8번지에 모델하우스가 개관했다. (02)557-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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