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지역발전 위해 동두천경찰서와 협약 체결

뉴스 이준성 객원기자
입력 2016.06.16 03:00

공원묘원 예래원

지난 9일 동두천경찰서 회의실에서 임정섭 동두천 경찰서장(왼쪽)과 김운 예래원 대표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예래원 제공

경기도 동두천경찰서와 재단법인 류안(공원묘원 예래원)은 지난 9일 오전 동두천경찰서 회의실에서 상호 협력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임정섭 동두천 경찰서장과 김운 예래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양측은 동두천 지역발전에 힘쓰고 지역 사회의 안녕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동두천 민생 치안을 위해 노력하는 동두천 경찰과 지역경제 발전 및 소외된 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예래원이 뜻을 함께하고자 진행되었다. 예래원은 동두천 경찰과 그 가족의 복리후생 향상을 위하여 묘역상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협력을 토대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꾀할 예정이다.

예래원의 김운 대표는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경찰과 공원묘원이 협력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8년 전 지코가 30억 대출 받은 성수동 빌딩, 이 정도로 올랐다니
천안에 성성호수 품은 '아이파크 대단지' 온다...1628가구 일반분양
"억대 성과급 못 받나요", "잘리기 싫다" 초상집 난 삼성전자, 무슨일
일본을 뒤흔든 '청계천 충격'에 20년 준비한 도쿄 하천 복원사업[창간기획]
동탄2 신도시 아파트가 4억대…양평·부평·고촌 아파트 경매 6건

오늘의 땅집GO

삼성 5억 대출에 동탄·영통 집값 뒤집혔다 "34평이 42평보다 비싸"
일본을 뒤흔든 '청계천 충격'에 20년 준비한 도쿄 하천 복원사업[창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