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자동차전용도로·전철·철도 등 교통 호재 잇따라

뉴스 신혜민 기자
입력 2016.04.27 03:00

목화D&C '이천 목화전원마을'

목화D&C는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에 위치한 단독형 전원주택 '이천 목화전원마을' 약 150세대를 분양한다.

장호원 지역은 예부터 국토 중앙의 교통 중심지역으로 3번국도가 통과한다. 서울과 1시간 거리로 현재 공사 중인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내년 개통(현재 곤지암-성남 개통)되면 강남까지 40분 정도 소요된다. 이천 목화전원마을 단지는 장호원-성남간 전용도로 시작되는 부분과 약 2㎞ 떨어져 있고, 단지 앞으로 청미천이 흐른다. 뒤로는 백족산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배산임수 명당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올해 9월에 성남-여주 간 전철 개통과 2018년 부발-장호원 감곡 구간의 중부 내륙 철도가 개통되면 지하철로 서울 강남까지 출퇴근이 가능하게 된다.

목화전원마을은 적은 투자금액으로도 귀농·귀촌의 전초기지 및 세컨하우스로 활용할 수 있다. 1필지 분양가격은 토지(230㎡) 목조주택(50㎡) 유실수 5그루 텃밭 잔디조경 포함해 약 9800만원이다. 장호원 읍내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2018년 개통될 장호원(감곡)역과도 5분 거리이다.

목화전원마을 10㎞ 이내에 강동대, 극동대, 성모병원, 장호원산업단지 등이 자리하고 있어 투자가치 또한 뛰어나며 구입 후 임대소득을 원할 시에는 8%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선착순 10명에게는 약 13㎡의 데크를 무료로 제공한다. 문의 (02)543-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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