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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춘동 20년만의 새 아파트… 98%가 중소형

뉴스
입력 2016.04.14 03:07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서해종합건설이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서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을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14개 동(棟)에 전용면적 70~105㎡ 1043가구로 구성된다. 중소형이 전체의 98%를 차지한다. 2017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서해종합건설 제공

송도2교를 사이에 두고 송도신도시와 연수동 사이 동춘동에 들어서 두 곳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동춘동에서 20년 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송도보다 분양 가격이 저렴하고, 중소형이 많아 실수요자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전 가구가 '4베이'(방 3개와 거실을 앞쪽 발코니에 배치) 평면으로 설계된다. 주변에 동춘초·대건고 등 15개 초·중·고와 학원 밀집 지역이 있다. 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인천 1호선 동춘역이 가깝다. 봉재산과 청량산을 연결하는 연수구 둘레길이 단지와 바로 연결돼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1661-9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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