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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역까지 걸어서 3분… 일부 한강 조망

뉴스
입력 2016.04.14 03:07

동우 자인채스토리 상암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에서 오피스텔 '동우 자인채스토리 상암'이 분양 중이다. 지하 6층~지상 15층에 전용면적 16~24㎡ 234실이 들어선다.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이 들어서고 지하 2~6층은 주차장이다. 일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걸어서 3분 정도 거리에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이 있다. 수색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월드컵대교(2020년 개통 예정) 등을 이용해 서울 곳곳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마포농수산물시장·홈플러스·CGV 생활편의시설이 가깝다. 홍대와 신촌 상권은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평화의공원, 하늘공원, 월드컵 경기장도 인근에 있다.

동우개발주식회사 제공

상암 DMC 내 SBS·MBC·KBS미디어 등 1390여개의 기업이 입주해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 40-15 일대에 마련됐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2018년 8월 입주 예정. 1577-6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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