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동해와 오대산 조망 가능… 별장형 소형 아파트

뉴스
입력 2016.03.24 03:06

주문진 라일플로리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별장형 소형아파트 '주문진 라일플로리스'가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로 전용면적 24~46㎡ 266가구로 이뤄진다. 해발 약 18m 높이 언덕 위에 지어져 동해와 오대산 조망이 가능하다. 인근에 경포대·정동진·설악산 등 관광지가 많다. 내년 서울~강릉 고속철도(KTX)가 개통하면 서울에서 강릉까지 1시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하면 차로 2시간대에 닿을 수 있다. 분양가는 8000만원대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다. 1522-3380

/주문진 라일플로리스 제공

화제의 뉴스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
"상대원2구역에 투자한 돈, 이제 없는 돈" 재개발 투자 실패의 쓴맛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수수료·고자세 끔찍" 월 매출 1억 스타벅스 건물주의 폭로
"e편한세상? 아크로 달아줘!" 하이엔드 집착 성남 재개발 결말

오늘의 땅집GO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