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국내 리조트 '빅5'… 10년 만기 반환제 회원권

뉴스 김성민 기자
입력 2016.03.24 03:06

일성리조트

일성리조트가 10년 만기 반환제 회원권 잔여분을 오는 31일까지 분양한다. 회원권 가격은 500만~900만원대다.

일성리조트는 국내 리조트 회사 중 예약률 1위이자 업계 '빅5'로 평가된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설악·제주·남한강 등 전국에 있는 8개 직영 리조트와 8개 연계 리조트 등 16개 체인을 이용할 수 있다.

/일성리조트 제공

회원권은 타입별로 실버(66.40㎡) 559만원, 골드(94.30㎡) 713만원, 로얄(111.80㎡) 932만원이다. 계약 기간은 10년이며 만기 후 입회금을 100% 돌려받거나 재연장이 가능하다.

이달에 가입하는 특별 회원에게는 현금 150만원 상당의 무료 숙박권 20장과 사우나 무료 이용권 20장을 준다. 경기권 6곳을 비롯한 전국 15개 제휴 골프장의 그린피 할인 혜택을 주고 예약 서비스도 제공한다. 일성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특별 회원은 타입별로 4~6명까지 주계약자가 지정하는 누구나 회원으로 등록해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다"며 "올 상반기 착공하는 문경새재 리조트를 비롯해 서해안 태안반도와 남해 인근에도 리조트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2)6440-1022

화제의 뉴스

빈발하는 골프장 사고, 캐디 책임일까…슬라이스 실명과 카트 추락 책임 엇갈려
"영끌족 무덤" 조롱받던 이 동네가…1년새 3억 뛰었다
자이 아파트, 눈 떠보니 재앙…입주민 5000명 5일간 패닉
GTX 역세권 수혜도 극과극…파주 3200만원 오를때, 수서 9억 올라
수변 조망권 좋지만…아쉬운 인프라에 학교 통학 걸림돌 |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오늘의 땅집GO

"영끌족 무덤" 조롱받던 이 동네가…1년새 3억 뛰었다
골프장 사고, 캐디 책임일까…실명과 카트 추락 책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