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빌트인 시스템 완비… 테헤란로 인근에 위치해 임대 수요 많아

뉴스
입력 2016.01.21 03:05

K타워

서울지하철 선릉역 인근에서 오피스텔 'K타워'가 분양 중이다. 지하 5층~지상 14층에 총 153실이 들어선다. 가구와 가전을 빌트인(붙박이)으로 제공한다. 선릉역은 테헤란로 중심에 있고 교통이 편리해 주변에 오피스와 상가가 많다. 삼성SDS, 국민연금공단, 상록회관, 한국기술센터와 GS타워, LG아트센터, 코엑스, 현대백화점 등도 있다.

K타워 제공

K타워는 선(先)시공, 후(後)분양 방식으로 진행돼 임대가 100% 맞춰져 있다. 2년간 임대 수익을 보장한다고 분양회사 측은 밝혔다. 현대차그룹이 강남구 삼성동 한전 부지에 지상 105층 신사옥과 부대시설을 짓는 것도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온다. 분양회사 관계자는 "현재 빈방이 없고 한전 부지 개발이 시작되면 인근에 주거 수요가 늘어 임대료와 오피스텔 매매 가격이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2)539-6817

화제의 뉴스

"40억 물려받고 50억 세금으로" 세무사가 꼽은 최악의 상속 사례
"학교 취소하고 또 아파트?" 베드타운 된 고양시, 주민들 뿔났다
"사전점검 업체 오지마라!" 인천 신축 아파트서 '주차장 봉쇄' 논란
창틀에 못질, 집안 공사판 만들고 나간 세입자…집주인은 속수무책?
이재명 한 마디에 다주택자 양도세 폭탄 날벼락…오늘부터 107일 안에 집 팔아야

오늘의 땅집GO

"사전점검 업체 오지마라!" 인천 신축 아파트서 주차장 봉쇄 논란
"40억 물려받고 50억 세금으로" 세무사가 꼽은 최악의 상속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