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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대형 유통상가·산업단지… 임대 수요 기대되는 광명역세권

뉴스 오승우 객원기자
입력 2016.01.14 03:00

광명역 트리니티 타워

최근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KTX광명역 주변 노른자위 입지에 들어서는 '광명역 트리니티 타워'가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09-2번지에 지어질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9층에 전용면적 25~65㎡로 총 507실 규모. 3개 대형 유통상가(이케아,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의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광명역세권에서도 최적의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대형 유통상가에 종사하는 직원만 약 2500명에 달해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KTX광명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인 ‘광명역 트리니티 타워’ 오피스텔. /광명역 트리니티 타워 제공

또한 각종 개발 호재로 배후 수요는 향후 2만여 가구가 더해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국제디자인클러스터, 광명미디어아트밸리, 석수스마트타운, 광명미디어아트밸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그 밖에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 가산디지털단지 종사자들의 임대 수요도 기대된다.

편리한 교통도 강점이다. 우선 KTX광명역이 걸어서 5분 내외로 KTX를 이용하면 광명역에서 서울역까지 15분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강남순환고속도로(올해 5월 개통 예정), 수원~광명고속도로(4월 개통 예정)를 통해 서울 강남과 경기 남부권으로 빠른 진입이 가능하다. 게다가 KTX광명역을 통과하는 신안산선과 월곶~광명~판교로 이어지는 복선전철도 계획돼 있어 향후 단지 인근은 수도권 교통 요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의 쾌적한 자연환경도 빼놓을 수 없다. 축구장의 약 20배 규모로 새물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수리산공원, 서독산, 가학산동굴, 동독산 등도 가깝다.

'광명역 트리니티 타워' 분양 관계자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택지지구 공급이 워낙 부족한 관계로 우리 오피스텔의 가치는 더 올라갈 수 있다"며 "임대 수요도 풍부해 분양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8년 입주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광명시 일직동 511-1번지에 오는 22일 오픈한다.

분양 문의 1644-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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