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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 등 배후 수요 많아

뉴스
입력 2015.11.26 03:06

평택 스마트빌포레 오피스텔

스마트빌포레 제공

경기 평택 포승지구에서 '평택 스마트빌포레' 오피스텔 분양이 시작된다. 지하 1층~지상 16층 규모에 59~87㎡ 439실로 구성된다. 지상 1층에는 상업·편의시설이 입점하고 각 층에 자전거 주차장과 무인택배함, 피트니스센터가 들어선다. 분양가는 3.3㎡당 400만원대다.

평택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 공장이 들어서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내년에 서울 수서~평택 고속철도(KTX)가 완공되면 서울 접근성이 더 좋아질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신갈 IC 바로 앞에 분양 홍보관이 있다. 1877-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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