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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성복·상현역 사이에 위치 "광교신도시 인프라 누릴 수 있어"

뉴스 이송원 기자
입력 2015.10.29 03:04

'광교상현 꿈에그린'

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은 이달 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에 '광교상현 꿈에그린'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棟)에 전용면적 84~119㎡ 총 639가구 규모다. 전체의 95%가 전용면적 84㎡ 이하로 구성됐다.

2016년 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약 3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 인근 광교상현IC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접근하기도 쉽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광교신도시 초입에 위치해 신도시 내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단지 뒤로는 광교산이 펼쳐져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광교산자락에는 국제규격 축구장의 약 1.3배 규모에 달하는 어린이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마트·롯데아웃렛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1544-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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