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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4㎡ 중소형이 전체의 84%… 서울 강남권까지 자동차로 30분

뉴스 이송원 기자
입력 2015.10.29 03:04

'동천 자이'

GS건설 제공

GS건설은 다음 달 초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2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동천 자이'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상 36층 10개 동에 전용면적 74~100㎡ 1437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84㎡ 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84%를 차지한다. 동천2지구는 동천동 일대 33만5000여㎡에 아파트 3000여 가구와 공원·사회복지지설 등이 들어선다. 동쪽으로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분당신도시와 마주하고 있고 북쪽으로는 판교가 가깝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분당나들목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차로 30분 안에 도달할 수 있다. 내년 2월 단지에서 1km쯤 거리에 신분당선 연장선인 동천역이 개통돼 강남권으로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단지 앞에 분당·용인 방면 시내버스가 다니고 1km 이내에 서울 시내로 가는 광역버스 정류장이 있다. 단지 인근에 동천초교와 유치원이 신설될 예정이다. 1544-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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