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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재건축 분양전 개막…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분양

뉴스 박정현 기자
입력 2015.10.09 16:38 수정 2015.10.10 13:38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조감도


올 4분기(10~12월)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분양 물량이 시작된다. 선두주자는 대우건설이다. 대우건설은 서초구 반포동에 삼호가든4차를 허물고 새로 짓는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의 청약을 다음 주부터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날부터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을 개관, 분양에 돌입했다. 전체 공급 751가구 중에 조합원분과 임대물량을 제외하고 일반에 분양하는 물량은 201가구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의 평(3.3㎡) 당 분양가는 최저 3600만원대, 최고는 4300만원대로, 평균 4040만원이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반포 자이와 마주보고 있다. 초등학교 옆으로는 반포 리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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