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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지하철 9호선역… 뛰어난 교통 여건 자랑

뉴스 전범준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입력 2015.07.16 03:00

마곡 대방 디엠시티

서울의 마지막 대형 택지지구인 강서구 마곡지구의 역세권에 자리한 대단지 오피스텔 '마곡 대방 디엠시티'가 분양되고 있어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마곡 대방 디엠시티는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인접해 있다. 양천향교역 7번 출구와 8번 출구 사이 통로로 지하철역에서 단지 내로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이다. 전용면적 30㎡ 미만의 원룸형 오피스텔이 1049실이며, 33㎡가 넘는 투룸과 스리룸 등 2~3인 소규모 가정에 인기를 끌고 있는 아파텔 형태의 오피스텔 232실 등 총 1281실로 구성됐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직접 연결되는 등 초역세권을 자랑하는 마곡 대방 디엠시티 조감도. / 마곡 대방 디엠시티 제공

마곡 대방 디엠시티는 아파트 수준의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한다. 지상 2층에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코인세탁실과 키즈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각 호실에는 콤비냉장고와 빌트인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등이 풀 옵션으로 구비돼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강남 고속터미널과 종합운동장을 직행으로 이어주는 9호선 지하철이 집 앞에 있고 올림픽대로도 코앞이다. 마곡 대방 디엠시티의 분양 정책도 시선을 끈다. 실수요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최대 1년간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분양가격의 60% 금액을 대출받는다면 이에 해당하는 3.5% 대출 이자를 1년간 지원해준다. 또 초기 공실 부담으로 투자를 주저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최대 2년간 임대료를 전액 보장해준다.

문의 1688-9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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