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한라산과 바다를 한눈에

뉴스
입력 2015.07.09 03:05

제주 노형 골든튤립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 제공

국내 최대 여행지인 제주도 노형동에 분양형 호텔인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이 들어선다.

제주 노형동 917-2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 전용면적 23~28㎡ 352실로 구성된다. 프랑스 호텔 체인 '루브르호텔그룹' 브랜드인 '골든튤립'을 달았다. 이 호텔은 객실에서 한라산과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췄다.

제주노형호텔은 국내 최초로 호텔 운영 자금을 신탁사인 ㈜생보부동산신탁이 관리해 투명성을 높였다. 이익이 나면 운영비보다 투자자들에게 먼저 수익금을 지급하는 시스템이다. 제주노형호텔 관계자는 "1억7520만원을 투자하면 매월 233만6000원을 받고 최소 5년간 실투자금 대비 연 16% 수익률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홍보관이 마련됐다. 준공은 2017년 2월. 1644-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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