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남대문 주경액세서리 상가

뉴스
입력 2015.06.11 03:05

㈜다올은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6길에 있는 '주경액세서리'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160개 점포로 이뤄진 대형 상가로 전국 액세서리 수출과 도매 거래의 약 90%를 차지하는 남대문시장 중앙로 상권에 자리 잡고 있다.

/㈜다올 제공

'선(先)임대, 후(後)분양' 방식이어서 분양받는 즉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 현재 점포는 100% 임대가 끝났다. 점포당 실투자금액은 8500만원과 1억2800만원 2가지 타입이다. 점포당 임대수익은 각각 월세 70만원과 월세 100만원으로 정해진 상태이다. 다올 관계자는 "기준금리가 1%대인 요즘 연 9.4~9.9%의 높은 임대수익과 앞으로 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계약금 3000만원을 내면 점포 호수가 지정된 계약서를 발행하고 중도금과 잔금 납부 때 소유권 이전등기와 동시에 월세를 지급한다.

다올이 계약과 동시에 '임대수익 보증서'를 발행하고 직접 임대관리를 맡아 운영한다. 남대문 액세서리 상가 최초로 토지와 건물에 대해 개별 등기할 수 있다. (02)318-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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