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한국자산신탁, 삼척서 612가구

뉴스 김성민 기자
입력 2015.06.11 03:05
한국자산신탁 제공

한국자산신탁은 이달에 강원도 삼척시 교동에서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을 분양한다. 시공은 신영그룹 계열사인 신영그린시스와 대림종합건설이 맡는다. 지하 1층~지상 20층 규모에 총 612가구로 이뤄진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중소형으로만 구성한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초반대로 책정했다.

단지는 삼척시 북부 생활권에 속해 있다. 강릉·동해·울진 등과 인접하고 7번 국도를 이용할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하반기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 340-2 일대에 있다. (033)572-0660

화제의 뉴스

"하남 미사보다 빠르다" 도쿄서 짓는다는 3조짜리 '스피어' 공연장
"임차 보증금 2000억 휴짓조각" 일산 원마운트, 1년 만에 비참한 결말
관심 사라진 종묘 앞 세운4구역 초고층 개발 논쟁…매각 사실상 불발
사람 대신 '유골함' 입주시킨 미분양 아파트의 최후
신안산선 붕괴는 인재...포스코이앤씨 "안전관리 혁신" 공식 사과

오늘의 땅집GO

"임차 보증금 2000억 날려" 일산 원마운트, 1년 만에 비참한 결말
사람 대신 '유골함' 입주시킨 미분양 아파트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