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사방이 綠地…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

뉴스 진중언 기자
입력 2015.05.21 03:03

GS건설 '부천옥길자이'

GS건설 '부천옥길자이' / GS건설 제공

GS건설이 다음 달 경기 부천의 보금자리주택지구인 옥길지구에 '부천옥길자이'<조감도>를 공급한다. 아파트 5개 동(棟)에 전용면적 84~122㎡ 566가구, 오피스텔은 1개 동에 전용면적 78~79㎡ 144실이 들어선다.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과 옥길동, 계수동 일대에 조성하는 옥길지구는 주택 9300여 가구에 2만6000여명을 수용하는 택지개발지구이다. 그린벨트를 풀어 지정된 택지여서 녹지가 풍부하고 주변에 역곡천과 남부수자원생태공원도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5만2000㎡가 넘는 대규모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마트 등 대형 쇼핑몰과 초등학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지하철1호선 역곡역과 오류동역, 7호선 온수역·천왕역·광명사거리역이 가깝다. 외곽순환도로 시흥 IC,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여의도를 포함해 구로와 경기 광명시 등지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GS건설 관계자는 "부천옥길자이는 친환경 녹색도시라는 택지지구 개념에 가장 잘 어울리는 단지이면서, 편의시설과 교육시설 접근성이 뛰어나 실수요자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펜트하우스의 경우 넓은 테라스를 앞마당처럼 활용할 수 있다. 1644-5505  

화제의 뉴스

분당 양지마을 재건축에서 짤린 한토신 "사업비 10억 정산 해줘"
"임장 20곳 돌았죠" 개그맨이 고른 마포 한강뷰 이 집, 얼마 벌었길래
"단종 장인 묘 지켜달라"…'왕사남' 열풍에 강남 서리풀2지구 개발 갈등
삼성 특혜가 초래한 천지개벽…동탄이 강남급 신도시된 비결
대우건설의 승부수, 대장홍대선 철수 후 기업 명운 걸고 올인한 '이것'

오늘의 땅집GO

명동·성수 랜드마크 양손에 쥔 은둔의 투자가, 원단 도매상서 출발
삼성 특혜가 초래한 천지개벽…동탄이 강남급 신도시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