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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4차 동원로얄듀크… 요즘 핫한 양산신도시 심장부 아파트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5.03.12 05:52
/동원개발 제공

동원개발은 경남 양산신도시에서 올해 첫 분양으로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조감도>를 선보인다. 최고 지상 30층 규모 6개 동(棟)에 총 521가구가 들어선다.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으로 이뤄진다. 이 아파트는 양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다. 도시철도 2호선 증산역(개통 예정)과 부산대 양산캠퍼스역이 걸어서 5분 정도 떨어진 이른바 '더블 역세권'이다. 물금 IC와 남양산 IC가 가까워 부산·창원·김해 등 주변 도시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양산신도시는 1067만㎡ 부지에 5만여 가구, 15만명 이상 수용을 목표로 1994년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개발하고 있다. 경기 분당(2300만㎡)과 일산신도시(1570만㎡)에 이어 전국에서 셋째로 큰 신도시다. 부산과 가까운 데다 주거 환경이 쾌적해 인기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까지 2만5000가구가 입주했다.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를 포함해 앞으로 분양 예정인 주택은 1만 가구 미만이다. 동원개발은 앞서 '양산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를 분양해 청약 1순위에서 최고 경쟁률 11.3대1로 마감했다.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는 단지 앞에 대형마트가 들어서고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양산천 수변공원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문을 열고 부산대 양산캠퍼스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지상 30층 높이에서 양산천과 신도시를 내려다보는 조망권도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남양산역 인근에 개관한다. (055)363-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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