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 고덕 서정 메트로하임
저금리 시대에는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다. 경기도 평택 고덕신도시 서정 메트로하임은 3.3㎡당 분양가가 800만원대인 저렴한 가격의 소형아파트로서 9% 이상의 수익률이 기대되는 유망 단지다. 평택은 미군기지 이전과 삼성전자 및 LG전자의 투자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덕신도시와 KTX 평택역 등 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곳이다.
서정 메트로하임은 고덕신도시 초입에 위치해 육교를 사이에 두고 고덕신도시와 마주보고 있다. 고덕 국제신도시는 문화, 행정, 교육 등 자족 기능이 강화된 신도시로 2020년까지 13만 여명, 5만4000여 가구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요즘 직장인들은 직주근접 주거시설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메트로하임은 고덕국제신도시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위치를 점하고 있다.
◇서울 강남까지 30분 이내 도착
서정 메트로하임은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 반도체 단지와 차로 6분 거리다. 삼성 사업장은 화성 사업지의 약 2.4배에 달하며 축구장 110개를 더한 크기라고 한다. 게다가 경기도의 요청으로 삼성전자가 가동시기를 1년 앞당겨 15조6000억 원을 조기투자할 예정이어서 약 41조원의 경제효과와 15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 단지 인근에 직원들이 거주할 곳이 마땅치 않아 서정 메트로하임의 가치가 더욱 높다고 할 수 있다.
(주)바롬산업개발이 공급하는 서정 메트로하임은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이며 계약면적 48~72㎡로 구성됐다. "완공 후 월세는 인근 노후 된 원룸들과 큰 차이가 없고 내부 인테리어도 세입자들이 원하는 풀빌트인 시스템으로 설계 될 예정이기 때문에 세입자가 몰려 공실률이 전혀 없을 것"이란 게 바롬산업개발 측의 얘기다.
서정 메트로하임은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을 끼고 있다. 서정리역 일대는 고덕국제신도시 첫 번째 개발구역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고 땅값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추세다. 더구나 서정리역은 KTX 신평택역(가칭)과 한 정거장 거리로 약 4분이 소요된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구 수서까지 약 21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서울 강남 생활권이 가능하다. 부산은 약 1시간 50분 정도 소요된다. 서정리역의 역세권 효과로 이 일대 원룸 주택들은 높은 프리미엄이 붙을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데 서정 메트로하임은 실투자금 3000만원대로 1채를 분양받을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주변 부동산 업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또 다른 부동산 관계자는 "복합여객터미널 용지 인근에 일반 상업용지가 위치해 전철역과 연계한 대규모 백화점이나 쇼핑몰 입점 경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서정리역 일대가 중심 상권이 될 가능성도 크다"고 덧붙였다.
◇트렌드에 맞는 투룸형 설계
2014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을 수상한 서정 메트로하임은 최근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맞춤설계로 1인 거주 시 침실과 휴식공간이 따로 분리되어 있는 투룸형 구조로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편안한 집'이 될 전망이다. 꼼꼼하게 설계 된 내부는 '소형 아파트는 좁다'는 편견을 깨버릴 수 있을 정도로 넓어 보인다. 또한 일부 세대에 고품격 테라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나만의 정원을 가꿀 수도 있게 설계된다. 일부 투룸형 구조는 고액연봉자들이 굉장히 선호할 것으로 전망되어 투자자들 사이에서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얘기다. 실내 빌트인은 삼성, 한샘, KCC, 대림 등 브랜드 제품들로 구성되고 완벽한 사후관리까지 보장돼 투자자, 세입자 모두 만족할 만하다. 분양 관계자는 "실투자금 3000만원 대에 월수익이 9%이상이 가능하며 신도시, KTX, 삼성전자 개발호재로 인한 시세차익과 고액연봉자들에게 받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일석삼조인 소형아파트"라고 말했다. 문의 1877-5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