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안정적 수익 기대할 수 있는 일석삼조 소형아파트"

뉴스 이두 객원기자
입력 2014.12.17 05:30

평택 서정 벨루스하임

고덕 국제 신도시와 가까운 서정 벨루스하임. / 서정 벨루스하임 제공

평택 서정 벨루스하임 소형 아파트가 3.3㎡당 600만원대로 분양중이다. 서정 벨루스하임 앞에는 기존 1기 신도시들처럼 대규모 주택공급으로 인한 베드타운이 아닌 문화, 행정, 교류 등 모든 것이 갖춰지고 2020년까지 13만여 명·5만4000여 가구를 목표로 개발 중인 고덕국제신도시가 있다.

서정 벨루스하임은 최근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맞춤설계로 1인 거주 시 침실과 휴식공간이 분리되어 있는 투룸형 구조로 직장인들에게 '편안한 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꼼꼼하게 설계된 내부는 '소형 아파트는 좁다'는 편견을 버릴 수 있을 정도로 넓어 보인다. 일부 세대에 고품격 테라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나만의 정원을 가꿀 수도 있게 설계된다.

일부 투룸형 구조는 고액연봉자들이 선호할 것으로 보여 투자자들 사이에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실내 빌트인은 삼성, 한샘, KCC,

대림 등 브랜드 제품에 완벽한 사후관리까지 투자자, 세입자 모두 만족할 만하다.

서정 벨루스하임에서 고덕 국제 신도시와 3분, 삼성전자 산업단지와 6분 거리이다. 도보로 5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지하철 1호선 서정역이 있다. 서정역 일대는 고덕 국제 신도시 첫 번째 개발구역으로 주목받고 있고 땅값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추세다.

분양 관계자는 "실투자금 3000만원대에 월수익 9% 이상이 가능하며 신도시, KTX, 삼성전자 개발 호재로 인한 시세차익과 고액연봉자들에게 받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일석삼조인 소형 아파트"라고 말했다. 문의 1877-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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