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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현장] 대구 '교육 특구'에 위치… 아이들 방에 스터디룸은 옵션

뉴스 고석태 객원기자
입력 2014.12.17 05:30

수성 아이파크

수성 아이파크 제공

대구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수성구에서 분양 준비 중인 '수성 아이파크'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수성구 파동 211번지 일대에 위치한 '수성 아이파크'는 지하2~지상 15층 6개 동 455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76가구 ▲59㎡B 28가구 ▲69㎡ 99가구 ▲76㎡A 81가구 ▲76㎡B 35가구 ▲84㎡A 106가구 ▲84㎡B 30가구이다.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주방 펜트리, 자녀방 수납장 등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전용 84㎡A는 아이들 방에 스터디룸이 선택형 옵션으로 구성되고, 84㎡B는 4bay구조로 이뤄진다.

대구 도심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대구4차순환도로 범물터널을 이용하면, 동아백화점, CGV 등이 있는 범물동까지 차로 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대구의 '교육 특구'라고 불리는 수성구는 교육열이 강하다. 2014 수학능력평가시험에서는 대구 경신고에서만 만점자가 4명 나올 정도였다. 문의 (053)755-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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