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안전한 집… 도어 카메라가 24시간 촬영

뉴스 한상혁 기자
입력 2014.07.10 06:30

대우건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경기 부천시 수도권 전철 1호선 송내역 인근에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조감도)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총 539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2㎡ 124가구, 74㎡ 195가구, 84㎡ 220가구 등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송내역까지 직선거리로 150m 떨어져 있다. 송내역에서 1호선을 타고 서울과 인천 도심으로 출퇴근하기 쉽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내IC도 이용할 수 있다. 송내역 광장에는 40여개 버스노선 정류장이 있어 부천 전 지역뿐 아니라 서울 강남·여의도, 일산·분당신도시 등 수도권 주요 지역과 연결된다. 상동 로데오거리·이마트 등 각종 쇼핑시설과 CGV·영화의거리 등도 가깝다. 솔안초·부천여중·부천고·송내고 등이 인접해 있다.

이 아파트는 조망과 채광·통풍 효과를 높인 설계를 적용한 게 특징. 주택은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맞통풍이 가능한 일(一)자형 배치를 적용했다. 거실은 물론 주방에도 우물형 천장을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입주민을 위한 공용 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도서관·골프연습장이 있다. 현관 앞에 사람이 있을 때 자동차 블랙박스처럼 근접센서를 이용해 자동 촬영하는 '스마트 도어카메라'를 설치해 방범 기능을 강화했다. 모델하우스는 부천시 원미구 법원사거리에 있다. 1577-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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