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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상륙한 '90년 전통 호텔名家'

뉴스
입력 2014.06.26 03:04

'하워드 존슨 제주' 호텔

하워드 존슨 제공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 '하워드 존슨'이 국내 최초로 제주도에 선보인다. 한국자산신탁은 제주시 연동에 '하워드 존슨 제주'〈조감도〉 호텔을 분양한다.

'하워드 존슨'은 전 세계 7000여개 호텔, 60여만개 객실을 보유한 90년 전통의 호텔 운영 업체다.

'하워드 존슨 제주'는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에 전용면적 19.5~61.5㎡의 객실 464실과 고급 부대 시설 등으로 이뤄진다.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제주 연동의 외국인 특화거리에 들어서고 외국 관광객이 선호하는 바오젠거리와 더호텔카지노 등을 걸어서 3분 이내에 오갈 수 있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고 서부관광도로·516도로 등도 접근하기 용이하다. 객실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고 중도금은 60%까지 무이자 대출받을 수 있다. 계약자에게는 실투자금 대비 연 11% 확정 수익을 최대 5년간 보장한다. 제주도 아덴힐 리조트앤골프장, 캐슬렉스 골프장, 더호텔카지노 등의 객실 연계 서비스 혜택도 주어진다. 호텔은 연 10일 무료 숙박할 수 있다. 2017년 2월 완공 예정.(02)416-4300, (051)746-5002, (052)710-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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