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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브라이튼호텔' 분양

뉴스
입력 2014.03.27 03:04

제주 서귀포시에서 '브라이튼 호텔'〈조감도〉이 분양에 들어간다. 지하 2층~지상 10층 1개 동, 총 205실 규모다.

브라이튼 호텔 제공

객실은 전용면적 24~53㎡ 크기에 총 13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대림그룹 계열사인 ㈜삼호가 시공하고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부동산신탁이 시행을 맡았다. '브라이튼 호텔'은 제주도 서귀포에 조성되는 제주혁신도시 안에 지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호텔 정면으로 제주월드컵경기장이 보이고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호텔을 분양받으면 한 해에 7일간 객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면서 "개별 등기가 가능하고 1년간 연 11%의 수익률도 보장한다"고 말했다. 계약자는 분양 대금의 10%를 계약금으로 내면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대출받을 수 있다. 2015년 8월 완공예정. 모델하우스는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 (02)569-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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