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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분양 현장] 분납 임대 주택은 10년 분할 납부 가능

뉴스
입력 2014.03.26 03:10

대전 관저

대전 관저지구는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으로 인근에 도안신도시가 접하고 있다. 공급은 총 1401가구이다. 유형별로는 74.84㎡의 중형 공공분양주택(711호), 51.59㎡의 소형 10년(342호) 분납임대주택(348호)이다. 수요자 선택의 폭이 넓어 자금사정 및 기호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내집마련을 하고 싶으나 자금사정이 여의치 않은 수요자들에겐 주택 대금을 10년에 걸쳐 분할 납부하는 분납임대 주택이 매력적이다.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및 국도 4호선과 가까워 시내·외 교통망이 발달되어 있다. 사업지구 남측을 제외한 주변지역이 모두 개발되어 이미 구축된 생활기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지구 배후로 대전 8경의 하나인 구봉산이 위치하고 있어 생활의 편리함과 친환경적 주거환경을 갖추었다.

2018년 관저지구를 통과하는 지하철 2호선이 개통 예정이며 이미 확정된 도안 갑천지구 호수공원과 대전시에서 추진중인 신세계 유니온스퀘어 개발이 확정될 경우 관저5지구 S1블록은 관저지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은 물론 향후 미래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청약문의 대전충남지역본부 주택판매부 (042)470-077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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