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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분양 현장] 한강변에 신도시급 조성… 지하철도 다녀

뉴스
입력 2014.03.26 03:10

미사 강변

미사 강변도시지구는 1145가구가 분양된다. 전용면적 59㎡(349가구), 74㎡(262가구), 84㎡(534가구)로 이루어져 있다.과거 도시개발이 미흡했던 서울 동부권이 미사 강변도시를 중심으로 강일1ㆍ2지구, 고덕강일지구, 풍산지구가 연계되어 서울 동부권 핵심 주거벨트로 급부상하고 있다. 서울 송파ㆍ강동 인근 한강변에 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마지막 개발지역으로 평가받는다.

도시내에 지하철 5호선(강일역∼미사역)이 예정되어 있으며 바로 옆에 조성되는 고덕강일지구로 지하철 9호선 연장(보훈병원∼고덕 강일지구)이 확정됐다. 지구인근에 강일 및 상일IC가 있고, 올림픽대로, 경춘고속도로 미사IC가 바로 연결되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서울 잠실에서 차로 불과 10분정도 거리다.

사업지구의 북·동측 두면을 한강이 감싸듯이 흐르고 있고 미사 조정 경기장 및 한강 시민공원이 인접하고 있다. 미사를 거쳐 팔당대교에 이르는 그린웨이(13.5㎞) 등 천혜의 주변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 북쪽으로 그린벨트 훼손지 복구를 통해 조성되는 드넓은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지구내에서도 한강이 가까운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인근에 초·중·고가 위치한 것도 장점이다. 청약문의 160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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