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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분양 현장] 전세가 이하로 내집 마련 가능한 분납 임대 주택

뉴스
입력 2014.03.26 03:11

논산 내동2

요즘 전세금 폭등으로 서민들이 전셋집을 구하기 더욱 어려워진 상황에서 전셋값 보다 싼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분납 임대주택이 논산지역에 최초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대상은 논산 내동2 보금자리주택. 이곳은 논산의 신주거타운으로 인근에 논산고, 건양대학교, 대형마트와 공공기관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번에 논산내동2에서 공급하는 A1블록은 10년 공공임대주택 340세대(전용 51㎡~59㎡) 및 분납임대주택 198세대(전용 51㎡~59㎡) 등 총 538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년 12월 입주예정이다. 분납임대 주택은 임대기간 10년이며, 입주시까지 주택대금 일부를 초기 분납금으로 납부하고 입주후 단계적으로 잔여분납금을 납부하여 임대기간 종료후 소유권을 취득하는 주택이다.

초기분납금은 최초 주택가격의 30%를 입주시까지 납부하면 되고, 입주 후 4년 및 8년차에 최초 주택가격의 각각 20%, 최종 분납금은 입주후 10년차에 감정 가격의 30%를 납부하면 된다.

또한 월 임대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보증금은 높이고 월 임대료는 낮추는 전환보증금을 이용할 수 있어 전세가 이하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문의 논산내동2 분양홍보관 (041)735-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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