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임대사업이 평생의 꿈이었던 K씨. K씨는 1~2인 가구가 급증하는 부동산 추세에 발맞추어 소형주택 임대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직접 발품을 팔아 주택을 지을 20여개의 땅을 검토했다. 하지만 혼자서는 한계를 느껴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다.
좌우로 경사가 진 코너에 있는 이 대지는 레벨 차가 크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경사 레벨을 잘 이용하면 실제 건물은 5층이지만 6층처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지하층도 활용이 가능했다. 또한 지대가 높은 편이라 지하철역에서는 좀 거리가 있지만 대신 주변시세에 비해 싼값에 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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