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프리미엄] 작고 경사진 49평 소형대지가 테라스까지 갖춘 건물로

뉴스 서용식 수목건축대표
입력 2014.03.10 10:20

주택 임대사업이 평생의 꿈이었던 K씨. K씨는 1~2인 가구가 급증하는 부동산 추세에 발맞추어 소형주택 임대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직접 발품을 팔아 주택을 지을 20여개의 땅을 검토했다. 하지만 혼자서는 한계를 느껴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다.
좌우로 경사가 진 코너에 있는 이 대지는 레벨 차가 크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경사 레벨을 잘 이용하면 실제 건물은 5층이지만 6층처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지하층도 활용이 가능했다. 또한 지대가 높은 편이라 지하철역에서는 좀 거리가 있지만 대신 주변시세에 비해 싼값에 살 수 있었다.

- 기사 전문은 프리미엄조선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화제의 뉴스

빈발하는 골프장 사고, 캐디 책임일까…슬라이스 실명과 카트 추락 책임 엇갈려
"영끌족 무덤" 조롱받던 이 동네가…1년새 3억 뛰었다
자이 아파트, 눈 떠보니 재앙…입주민 5000명 5일간 패닉
GTX 역세권 수혜도 극과극…파주 3200만원 오를때, 수서 9억 올라
수변 조망권 좋지만…아쉬운 인프라에 학교 통학 걸림돌 |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오늘의 땅집GO

GTX 역세권 수혜도 극과극…파주 3200만원 오를때, 수서 9억 올라
"차라리 광교간다" 난개발 대명사 '이 동네', 국평 20억 치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