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GTX 들어서고 임차수요 풍부

뉴스
입력 2014.03.05 03:02

동탄 대원칸타빌 2차

대원칸타빌 제공

대원이 동탄2 신도시 A-33블록에서 '대원칸타빌 2차'<조감도>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71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84~135㎡로 구성됐다. 현재 106㎡형과 114㎡형 일부 잔여 물량을 분양하고 있다.

동탄2 신도시는 인근에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삼성 모바일 부품연구소 등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삼성 종사자 이외에도 동탄 테크노밸리 첨단산업벨트가 추진되고 있어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현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공사 중으로 향후 교통 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계약금은 1000만원이고,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실시 중이다. 1544-2499

화제의 뉴스

"대치동은 걸러진 사람 모여" 안선영 발언에 갑론을박
"분양률 96% 믿었는데" 신세계의 배신, 구리 지식센업센터 무슨일
"사장까지 영업하러 나왔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수주 나섰다
분양가 따졌더니…"가구당 3800만원 더 내!" 판교서 보복 소송 논란
"40억 물려받고 50억 세금으로" 세무사가 꼽은 최악의 상속 사례

오늘의 땅집GO

분양가 따졌더니…"가구당 3800만원 더 내!" 판교서 보복 소송 논란
"분양률 96% 믿었는데" 신세계의 배신, 구리 지식센업센터 무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