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코앞에 서울·남영역… 100% 지하주차장 갖춰

뉴스 홍원상 기자
입력 2014.03.05 03:02

용산 더 프라임

동아건설 제공

동아건설은 서울 용산구 원효로 1가에서 주상복합아파트 '용산 더 프라임'〈사진〉 잔여 세대를 분양 중이다. 지하 6층~지상 38층 3개 동에 38~244㎡ 크기 아파트 559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85㎡ 이하가 288가구(51.5%)다. 나머지는 114㎡ 88가구, 123~142㎡ 176가구, 펜트하우스(239~244㎡) 7가구다. 지난 2월부터 일부 가구가 입주를 시작했다.

'용산 더 프라임'은 남산·효창공원과 한강이 보이는 조망을 갖췄다. 서울역, 고속철도 용산역이 가까워 전국 어디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마트 용산점, 롯데마트 서울역점,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중앙대병원을 이용하기 편하고, 신광초·선린중·용산고·경복고 등도 가깝다.

지하철 1호선 남영역이 바로 단지 앞에 있으며, 숙대입구역(4호선), 삼각지역(4·6호선)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버스를 이용하면 여의도, 광화문, 종로 등으로 가기 쉽다. 자동차로는 한강로, 원효로를 이용해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접근이 편하다.

입주민을 위해 생활에 편리한 여러 가지 시설을 갖추고 있다. 100% 지하 주차이며, 1106대 주차 공간 가운데 각 동 출입구가 가까운 238곳(21.5%)을 여성 전용 주차 구역으로 배정했다. 전 세대에 무선 인터넷 공유기가 설치돼 있고, 지하 3층에 가구별 무인 택배 보관함이 있다. 친환경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갖췄고, 단지 내에 정원 7개가 조성돼 있다. (02)716-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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