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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정액제·발코니 확장 무료… 올해 9월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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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13 03:03

마포구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아현뉴타운에서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조감도>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지상 최고 30층 총 44개 동 3885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전용면적은 59~145㎡다. 올해 9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전용 59~84㎡ 중소형뿐만 아니라 최근 대형 평형인 전용 145㎡까지 100% 계약을 마쳤다"며 "일부 물량이 남아 있는 전용 114㎡형 주택도 최근 계약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는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 중이다. 또 발코니 확장도 무료도 제공한다. (02)749-7973

삼성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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