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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한라산이 눈앞에… 공항에서 車로 5분

뉴스 홍원상 기자
입력 2014.01.23 03:06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호텔리젠트마린제주 제공

제주도 제주시 탑동에 짓는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조감도〉가 다음 달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리젠트마린 제주'는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에 327실(전용 25~57㎡)로 구성된 분양형 호텔이다.

지상 1~2층에는 연회장과 세미나실, 피트니스센터,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고 3층에는 야외 수영장이 마련된다. 호텔 주변에는 카페 거리와 음식 테마 거리 등으로 이뤄진 탐라문화광장이 2015년 완공될 예정이다. 용두암, 제주민속박물관, 탑동광장 등도 쉽게 오갈 수 있다.

'리젠트마린 제주'의 특징 중 하나는 바다·산 등 자연을 객실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호텔 앞쪽으로 제주 바다를 마주하고 북쪽으로 한라산이 자리하고 있어 전체 객실에서 제주 앞바다와 한라산을 감상할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제주 국제 여객선터미널과 제주국제공항이 차로 각각 5분, 10분 거리에 있어 국내외 관광객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델하우스는 다음 달 서울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 7번 출구 인근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02)58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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