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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현장] 최고 36% 할인하는 아파트

뉴스 고석태 객원기자
입력 2014.01.16 03:03

일산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일산 아이파크.

일산에서 최초 분양가 기준으로 최고 36%까지 할인효과가 있는 아파트가 분양돼 화제다. 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일산아이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일부 세대의 분양가를 980만원대까지 낮춰 주변 아파트보다 저렴하며 발코니, 시스템에어컨도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또한 잔금을 선납할 경우 6개월 기준 금리 6.5%를 적용,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교통도 편리하여 탄현역 도보이용이 가능하고, DMC역 10분대, 서울 진출입이 30분 대로 단축됐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수도권 전 지역을 한 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자랑하게 된다. 지하철 3호선은 대화역에서 강남권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현재 1차분은 성황리에 분양이 마감됐으며, 2차분은 선착순으로 계약을 받고 있다. 분양문의 (02)1577-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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