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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위례신도시에 나타난 '떴다방' 등 부동산 호황기 모습

뉴스 장일현 산업부 차장
입력 2013.12.10 17:03

[뉴스인사이드아웃]

분양열기 뜨거운 위례신도시
올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끈 곳은 단연 위례신도시입니다.
올해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한 위례신도시 ‘민간분양’ 아파트의 인기는 예상 그대로였습니다. 모델하우스마다 수만명의 방문객들로 북적였고, 청약경쟁률이 10대 1을 넘는 아파트 단지도 속출했습니다. 위례신도시에는 현재까지 공동주택(주상복합 포함) 1만2000여가구가 공급됐습니다. 이중 임대주택 등을 뺀 민간분양 아파트는 6000여가구였습니다. 지난해 8월 ‘위례송파푸르지오’가 민영 아파트로는 처음으로 분양 테이프를 끊었고, 올해 들어서는 ‘래미안 위례신도시’와 ‘위례 힐스테이트’, ‘위례 아이파크’, ‘송파 와이즈더샵’ 등이 잇따라 청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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