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용적률 150% 쾌적한 주거 환경

뉴스
입력 2013.10.24 03:06

양우건설

양우건설 제공

양우건설이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내안애(愛)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15층, 10개 동에 총 500가구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70㎡ 416가구, 84㎡ 84가구로 이뤄져 있다. 용적률 150%의 쾌적한 주거 환경이 강점이다.

단지 내 수변 산책로, 텃밭 가든 등 다양한 조경·수경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주변으로 도안동로, 계룡로, 동서대로(10월 개통 예정) 등이 있어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모델하우스는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마련돼 있다. 24일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1566-2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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