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내 집 마련,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로 해결

뉴스 조선닷컴
입력 2013.10.07 11:25 수정 2013.10.07 14:38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주택시장이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올해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면제 등 세제혜택 종료를 앞두고 있고, 8.28전월세대책에서 발표된 공유형 모기지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주택과 아파트 실수요자들에게 연내 집을 사야 한다는 동기부여를 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최근 주택금융공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장기고정금리 U-보금자리론 금리도 연0.15% 인하에 나서면서 각 은행별, 보험사에서도 특판 금리를 속속히 출시하고 있으며 주택 실요자들을 잡기위해 가산 금리에 대한 할인 금리를 최대한 적용시켜 판매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A은행에서는 주택·아파트 매매잔금 대출시 변동금리 최저 연3.36%에, 대환대출(갈아타기)은 최저 연3.07%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은행권은 주택·아파트 매매 잔금대출시 신보출연료라는 가산 금리를 추가 부담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대환대출이 더 낮은 금리로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반면, 보험사는 매매 잔금대출시 우대금리를 적용할 수 있어, B보험사에서는 변동금리 최저 연3.1%에도 진행이 가능하다. 또한 5년 고정금리도 최저 연3.4%로 받을 수 있어 U-보금자리론 우대형 금리 조건에 맞지 않은 고객은 보다 좋은 조건으로 주택과 아파트담보대출을 진행할 수 있으며, 대출한도까지도 KB시세대비 75% 변동금리 최저 연3.4%, 80% 최저 연4.4%에 가능하여 고객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고 주택금융모기지 관계자는 전해왔다.

가을 이사철 전세시장이 매물 부족 속에 전세 값 고공행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어느 정도 능력만 된다면 매매전환을 통해 임대인 눈치 보지 않고, 전세 값 인상 걱정 없이 전세생활을 청산하는 기존 세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주택구입을 결정했다면 은행별 주택과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해 최소한의 이자부담으로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최적의 대출조건을 찾는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

하지만, 정해진 시간 안에 나에게 딱 알맞은 대출 상품이 무엇인지, 손해 보지 않는 대출을 받기 위해 어떤걸 알아봐야 하는지 막막한 주택·아파트 구매자는 담보대출 전문가를 통해 나에게 맞는 상품을 찾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보금자리론,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 상담 전문 은행별아파트담보대출 공식금리비교사이트 주택금융모기지(http://www.bankmap.co.kr)는 전 금융권에서 각 지점별로 대출한도, 기준금리(코픽스금리, 국고채금리), 가산금리(마진금리), 우대할인 금리, 중도상환수수료면제등 대출시필요한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받아 고객들의 대출계획에 맞춰 적합한 대출상품을 무료로 비교 안내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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