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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지국제新도시에 '대방노블랜드 오션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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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29 03:02

대방건설이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서 대방노블랜드 오션뷰 아파트 잔여 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737가구 규모로 남해와 낙동강을 볼 수 있는 전망이 장점이다. 개발 초기단계 신도시지만 입지나 교통은 편리하다는 평가다.

단지 북쪽에 있는 김해국제공항까지 차로 10분대, 동쪽의 부산역까지는 30분 안팎이면 도착할 수 있다. 입주는 2016년 1월 예정이다. 168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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