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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분양 현장] 강남권까지 차로 20분… 최대 30% 할인 분양

뉴스 이두 객원기자
입력 2013.07.24 02:59

용인 신봉센트레빌

경기도 용인 신봉센트레빌의 중대형 아파트가 각종 할인 혜택과 주변의 쾌적한 환경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동부건설에서 시공했고 군인공제회가 940가구분의 시행을 맡았다.

거래가가 6억 이하로 대폭 문턱을 낮춘 것도 있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금액은 2억에 달한다. 이곳은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인데다,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도로를 끼고 있고 인근 광교산의 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다. 주거환경이 우수하고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팔고 있어 서울, 판교, 분당, 수지 등지에서 중대형 아파트를 찾고 있는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의 센트레빌. 취득세와 양도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센트레빌 제공

수지구 신봉동은 녹지가 풍부하고 조용한 환경에 잘 정돈된 근린생활시설이 자리잡고 있고 신봉초,중,고교 등 교육시설도 들어서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승용차로 강남권까지 20~30분대에 진입할 수 있으며 강남과 서울역으로 30~40분에 갈 수 있는 광역버스도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죽전, 수지구청까지도 여러 버스노선이 운행중이다.

부동산 업계는 구매층의 연령대가 낮아져'합리적 구매'가 늘고 있다는 판단이다. 인근에서 전문의로 개업중인 송모씨(38)는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한 자녀를 포함하여 모두 3명의 가족이지만 170m²이상의 주택을 눈여겨 보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중대형 신규물량이 많지 않고 할인폭이 크다보니 많은 수요자들이 찾고 있다"며 "취득세와 양도세의 혜택을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문의 1600-6979〈www.1600-697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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