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여름 분양 현장] 전 세대 남향… 광교산·성복천 인접한 자연친화적 단지

뉴스 이두 객원기자
입력 2013.07.24 03:00

용인 수지자이2차

용인 수지 자이 2차 아파트.발코니 확장과 시스템 창호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GS건설 제공

용인 수지자이2차 아파트는 취득세 감면 혜택과 양도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급매물 시세보다 낮은 6억 미만으로 특별분양 중이다. 194㎡ 대형 평형임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임에도 36.7%라는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 이유이다.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서수지 IC가 인접해있다. 2016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가칭 성복역)을 이용하게 되면 강남권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북측은 광교산 자락, 남측은 복원사업이 끝난 성복천을 두고 있어 천혜의 배산임수에 쾌적한 자연환경을 확보했다. 명품 브랜드 자이를 느낄 수 있게 전 세대 남향배치, 넓은 동간거리 확보, 넓은 전실과 중문이 있는 현관으로 설계했고, 천연석과 천연 무늬목 등 고급 마감재를 사용했다. 자이만의 특권인 자이안센터는 골프, 휘트니스 등 건강증진과 주민소통에 한 몫 하고 있다.

수지자이2차는 즉시입주가 가능하다. 발코니 확장과 고급 시스템 창호 주방 슬라이딩 도어 등 2500만원 가량의 품목들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분양문의 (031)235-3535

화제의 뉴스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도 시공권 확보…공사비 5.5조
[단독] 서초 800억 펜트하우스도 못 버텼다…자금난으로 아스턴55 공매행
중앙그룹 사옥,코람코자산신탁 리츠에 매각…5500억 조달 향방은
흑석 '써밋 더힐', 이달 27일 1순위 청약
HM그룹, 민간임대로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2029년 순이익 폭증 예상”

오늘의 땅집GO

[단독] 서초 800억 펜트하우스도 못 버텼다…아스턴55 공매행
"부동산과 금융 끊겠다" 선언하자 주담대 5.5조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