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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분양 현장] 넓은 창에 모던한 실내… 자연 속 호텔 스위트 룸

뉴스 이두 객원기자
입력 2013.07.24 03:00

용문산 계곡별장

계곡별장은 양평군 용문면 연수리 일대에 조성중이다. 용문산 백운봉 골짜기 상원사 입구 계곡이다. 앞에 물이 흐르고 뒤에 산이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背山臨水) 지역으로 그림같은 장관을 연출한다.

내부 디자인도 산과 강, 수목을 그대로 살려내 조성했다. 실내는 모던하면서도 따스하다. 색상이 매우 단순하며 호텔의 고급 스위트룸 분위기가 난다. 외부와의 소통을 위해 창을 넓게 트고 태양을 산소처럼 쬐고 마실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한국휴양 이용복 대표는 "별장의 분양 가격이 높기에 일반인들이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것같다"며 "계곡별장은 3억~4억원선이며 계약후 두달 정도면 입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계곡별장은 전철역인 용문역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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