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인근 DMC에 800개 기업 입주 예정

뉴스 강도원 조선비즈 기자
입력 2013.05.09 03:05

서울 '상암 오벨리스크 2차'

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인근에서 오피스텔 상암 오벨리스크 2차를 이달 말 분양할 예정이다.

상암 오벨리스크 2차는 지하 3층·지상 10층 총 732실 규모다. 면적별로는 전용 21㎡가 128실, 24㎡가 553실, 26㎡가 36실, 35㎡가 9실, 42㎡가 6실 이다.

한화건설은 "새롭게 조성되는 상암 DMC의 쾌적한 생활환경은 물론 인근 지역의 오피스 진입 수요로 인해 수익형 오피스텔로도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DMC에는 올해 준공되는 MBC 신사옥을 비롯해 2015년까지 KBS, SBS, CJ E&M, LG CNS 등 800여개 기업 6만8000여명 직원이 근무할 전망이다.

상암 오벨리스크 2차는 단지 바로 앞에 문화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347만㎡ 규모 상암 월드컵공원을 비롯해 대단위 환경생태공원인 평화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 난지한강공원 등 5개 테마공원도 인근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성산대교 이용이 쉽고 공항철도, 지하철 6호선, 경의선을 타기 편리하다. (02)30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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