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정릉·성신여대역 만나는 '더블역세권'

뉴스 정한국 기자
입력 2013.03.05 03:07

돈암동 신일 해피트리

한국토지신탁은 서울 성북구 돈암동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 인근에서 '돈암동 신일 해피트리'<조감도> 일부 가구를 선착순 전세 분양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 6개 동(棟)이다. 전용면적 84㎡(96가구)·126㎡(32가구)·132㎡(31가구)·143㎡(33가구) 등 192가구다. 전세 분양은 126~143㎡ 일부 가구다.

한국토지신탁 제공

한국토지신탁은 전용면적 84㎡형 기준 3.3㎡당 1200만원대로 주변보다 싸게 분양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주차장을 100% 지하에 뒀고 지상에는 녹지 공간을 확보해 중앙광장, 어린이 놀이터, 휴식공원, 정자 등을 설치했다. 전 가구가 남향 중심으로 설계됐다.

걸어서 10분대에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에 도착할 수 있다. 2014년 우이~신설동 간 경전철 정릉역(가칭)이 개통되면 성신여대역과 함께 더블역세권이 된다. 북악스카이웨이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정덕초, 홍대부속중·고, 대일외고, 서울과학고, 성신여대, 국민대, 한성대, 고려대 등 학교가 있다. (02)329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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